마이 스토리
공지사항
갈라랩
갈라랩 2009년 4월 13일2011년 5월 31일 이온소프트에서 엔플레버와 합병된 갈라랩까지... 당시 크라이택 코리아 결과를 대기중인 상태였는데 너무 오래걸리던 중 월요일 실무자 면접 (본부장님) 수요일 임원 면접 (상무님) 금요일 대표이사님 면접을 통해 일주일만에... 프리프 온라인 라이브 PD로 입사를 하게되는... 게임 업계에 들어와서 제일 좋았던 시절은 플로렌시아 초반 정도 였지만 전체를 놓고 본다면 갈라랩때가 가장 안정적이고 좋았던 때가 아니었던가 싶다. 마눌님도 만나고 했으니 뭐... 합병이 되지 않았다면... 좀더 오래 오래 잘 다닐 수 있었을것 같은데... 합병되면서...분위기 반전이... 그래도 라이브 서비스를 하면서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고 해외에도 많이 나가면서 견문을 넓힐 수..
탑픽
탑픽 2007년 09월 01일2008년 06월 30일 첫 회사 팀장님이 창업하셔서 만든 회사. [나나이모]라는 타이틀로 넥슨에서도 서비스 중이었고 던파와 같은 미들 RPG를 개발하고 싶다고 하셔서 입사를 하게 된 회사. 당시 회사는 분당 수내동에 있었고. 난 서울대입구역 근처에 살고 있었는데 선릉에 사무실 내주시겠다고 하셔서 들어간... 연봉 또한 무려 1280만원을 삭감하고 갔었던... (연봉은 낮추고 가는게 아니라는걸... 뼈저리게 느겼던...) 물론 선릉에 사무실은 없던일이 되었고... 대출받아 분당으로 이사까지 갔었던... (수내동 트라펠리스에서 살았는데... 회사를 제외한 삶 자체는 정말 좋았다는... 다시 분당에서 살고 싶어라... ㅠㅠ) 처음에는 미들 RPG 프로젝트를 잠깐 진행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