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스토리
공지사항
CCR
CCR 2002.12.102003.05.31 포트리스를 이용한 MMORPG를 만든다고 회사 들어갔던 CCR 포트리스로 유명한 기업이긴 하지만 게임 개발자들에게는 기피대상인... 당시 신규팀이었으나 소속은 RF 온라인을 만든 오딘팀. 개인적으로는... 참 탈도 많고 말도 많았던... 뭐 당시에는 철없던 시기라 나도 잘못을 많이 했었던터라... 부끄러우면서도 욱하기도 하는 ㅎㅎ 그러나 박정호 AD님이라 김종백 AD님이나 좋은 분들을 만날 수 있었던 짧지만 중요한 시기였던것 같다. 뭐 그렇다고 다시 돌아가고 싶다거나 그러지는 않는...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2001.05.072002.04.25 3번째 회사였던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상용화 중이던 미르의 전설1의 기획팀장으로 입사를 했었는데... 월요일 출근하고 금요일이던가... 박관호 사장님이 부르셔서 말씀하시길... 미르1을 무료화 하기로 했다고... 그래서 한동안 삼국지 관련 기획서를 작성했었는데... 당시 디아블로2 확장팩 처럼 확장팩 개념이 유행인지라 미르의 전설2 확장팩을 만들려고 하는데 미르2 기획팀장이 도와달라고 해서 다시 미르의 전설2 확장팩인 ei (지금의 미르의 전설3)를 맡아 진행하게 되었다는... 후에 미르2 기획팀장이 퇴사하면서 공석이 된 자리를 맡게 되었는데... 그때부터 불행의 시작이... 뭐 의욕도 앞서 있었고, 어리기로 했었고... 굴러들어온 돌이 박..
판타지포유
두번째 회사였던 이야기에서 참여한 2D MMORPG 판타지 포유 당시 다섯 분이 만들고 계셨고 기획자가 없어 6번째 멤버로 들어갔던 게임 상용화 서비스 중에 투입되어 이것저것 바꿔보며 가장 많이 배웠던 프로젝트 방어적인 밸런싱을 하는 것도 아마 상용화 상태에서 밸런싱을 했기 때문에 그런 영향이 지금까지 이어져 내려오고 있는 듯, 뭐 공격적으로 했다가 한방에 훅 가는 것 보다, 확률적으로... 패치를 통해 게임을 어렵게 만드는것 보다. 쉽게 만드는게 그나마 욕을 덜 먹으니까.. 대학교 4학년때 서울에 첫 상경하여 친구들과 함께 살았던 시간까지... 추억 돋네...
이야기
이야기 2000.12.152001.04.30 서울로 상경하여 처음 들어간 회사. 당시 상용화 서비스 중이었던 MMORPG 판타지포유를 지금으로 말하면 라이브 서비스한... 개발팀 총인원이 6명. 기획은 혼자... 헌데... 기획자라기 보다는... 기존 5분들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작업자? 같은 대우를 받았다고 할까... 결국 이 부분이 문제가 되어 도망치듯 퇴사를 하게 된... 지금 생각해보면 첫 회사와 두 번째 회사에서 좀더 좋은 사수분을 만났더라면... 회사 생활에 좀더 잘 적응 할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다. 인격적으로도... 잘 성장했을텐데...